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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출고 관리 강화, 포장부터 인계까지 절차 세분화

귀금속 제품은 제작이 끝난 뒤에도 검수와 포장, 출고, 인계까지 관리가 이어집니다. 제품의 특성과 납품 방식에 맞춰 출고 단계를 세분화하고 관리 기준을 정비했습니다.
제작을 마친 제품은 최종 검수를 거쳐 중량과 수량, 외관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출고 단계로 이동합니다. 제품별 특성에 따라 개별 포장과 보호재를 적용하고,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와 변형, 분실 위험을 줄이는 방향으로 포장 기준을 관리합니다. 특히 귀금속은 작은 제품에도 높은 가치가 집중되는 만큼 일반 제품과 다른 출고 관리가 필요합니다. 제품 확인 → 포장 → 출고 확인 → 인계로 이어지는 절차를 구분해 각 단계의 확인 항목을 명확히 했습니다. 대량 양산품부터 소량 주문 제작품까지 수량과 납품 형태가 달라도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출고 체계를 운영해, 제조가 끝난 제품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마지막 과정까지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