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설비 기술
금마니, 자체 제조 설비 기반 귀금속 생산 체계 운영

금마니(GMN)는 귀금속 제품의 디자인과 세공뿐 아니라 실제 금속을 가공하는 제조 공정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품에 필요한 소재를 준비하고 형태를 만들어가는 과정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자체 제조 환경에서 이어집니다.
귀금속 제품은 디자인이 완성됐다고 바로 생산되는 것이 아닙니다. 금속 소재를 제품에 필요한 규격과 형태로 가공하고, 이후 성형과 주조, 세공 등 여러 제조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하나의 제품이 만들어집니다. 금마니는 이러한 제조 과정에 필요한 설비를 직접 운용하며 제품의 종류와 생산 사양에 맞춰 공정을 진행합니다. 특히 소재의 두께와 형태, 가공 상태처럼 이후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각 단계에서 확인하며 다음 공정으로 연결합니다. 이러한 자체 제조 기반은 한 점의 주문 제작부터 반복 생산이 필요한 양산 제품까지 다양한 제작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금마니의 생산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